어렵게 느껴지던 흉터치료,
이젠 고민 out!

비후성 반흔(hypertropic scar) 이란?

상처를 입은 후에 관리를 철저히 못하여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에 튀어나온 흉, 즉 비후성 반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무릎이나 팔꿈치처럼 많이 움직이는 부위에 상처를 입은 경우에 많이 생깁니다.
일시적인 경우도 있으므로 특별히 손을 대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켈로이드와 비슷한 방법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켈로이드와 비후성 반흔의 차이

 켈로이드비후성 반흔
발생시기외상 후 수개월 후에서 1년이내 발생외상후빠른 시간내에 발생
병변경과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음시간이 지나면서 호전
병변범위원래 병변 부위를 넘어 주변으로 넓어짐상처부위에 국한됨
유전 경향유전적 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주로 발생함흔히 발생함
피부 타입피부색이 짙은 사람에게 호발함피부색과 관계없음